
[뉴스핌=이현경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의 서현진과 유연석의 스틸컷이 화제다.
지난 15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서정서정(서현진) 쌤 열 체크하는 동주 쌤 분위기가 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현진은 환자복을 입고서 침대에 앉아있다. 유연석은 서현진의 이마에 자신의 손을 올리며 걱정하고 있다. 서현진은 무심한듯 그를 보고 있지만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에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유연석 스틸컷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게시자는 "동주(유연석) 쌤 눈빛에 덕통사고 나겠어요 ///./// 동주가 이토록 절박하게 쳐다보고 있는 상대는 누구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연석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시선의 대상은 서현진으로 점쳐진다. 5년만에 다시 만난 서현진과 그가 어떤 로맨스를 그릴지 기대를 모은다.
서현진, 유연석의 열연으로 재미를 높이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