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신주아가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저녁은 에기버거! 완전 내 입맛~~ 고기랑 계란이 녹네 녹아. 맛저녁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모자를 눌러쓰고 햄버거를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신주아는 새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이 햄버거를 앞에 두고 아이처럼 들뜬 표정을 지어 미소를 더한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2017년 방송 예정인 JTBC ‘맨투맨’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