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신세계가 계열사인 센트럴시티와 서울 서초구 소재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파미에가든 일부를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부동산 임차 금액은 59억200만원, 연간 임차료는 58억37만원이다. 거래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 10월 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이수경 기자] 신세계가 계열사인 센트럴시티와 서울 서초구 소재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파미에가든 일부를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부동산 임차 금액은 59억200만원, 연간 임차료는 58억37만원이다. 거래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 10월 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