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뉴스룸’이 또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0월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시청률은 8.784%(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로써 JTBC ‘뉴스룸’은 지난달 25일 8.085%, 26일 8.5%에 이어 또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엄청난 위력을 증명했다.
물론 집계 기준은 다르지만,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뉴스 SBS ‘8뉴스’(5.9%), MBC ‘뉴스데스크’(5.3%)과 비교했을 때도 높은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한 JTBC ‘뉴스룸’에서는 최순실의 개인회사 더블루케이의 전 대표 조모씨의 1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통화와 문자 내역이 단독 공개됐다.
특히 손석희 앵커는 앵커 브리핑에서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인용, “2016년 오늘의 가을은 그저 잊혀진 계절이 아니라 결코 잊을 수 없는, 아니 잊히지 않을 계절로 오래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