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25일 결방을 확정했다.
MBC는 이날 NC소프트와 LG트윈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중계로 인해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를 결방한다고 자막방송으로 알렸다.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NC와 LG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이 진행됐고 예상보다 늦게까지 경기가 이어져 이날 밤 10시 35분 방송예정이었던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결방하게 됐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이 출연해 열연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