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지민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오랜만에 너무 재밌었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완벽한 옆태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옅은 미소를 지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15일 지민은 “오늘와주신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아미들 고마워요 #JIMIN”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민은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에 생쥐 모양을 합성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지민은 강렬한 분장과 달리, 영상 속에서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반전 매력을 뽐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정규 2집 ‘윙스(WINGS)’를 발매했으며, 현재 타이틀곡 ‘피 땀 눈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