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열린음악회’가 깊어가는 가을을 노래할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한다.
16일 오후 5시40분에 방송하는 KBS 1TV ‘열린음악회’ 구리편에는 설운도, 정수라, 녹색지대 등 추억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열린음악회’에서 설운도와 정수라는 각자 히트곡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띄운다. 1980년대 인기 듀오 녹색지대는 환상의 하모니로 깊어가는 가을을 물들인다.
발라드의 여왕 장혜진도 이날 ‘열린음악회’에서 객석과 만난다. 이어 빅브레인이 무대를 꾸미고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로 구성된 B.A.P가 무대에 오른다.
한껏 고조된 분위기는 인피니트와 크라잉넛이 이어 받는다. 인피니트와 크라잉넛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깊게 해줄 히트곡으로 객석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