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내 사람' 공개 직후 음원 1위…8시 차트서도 방탄소년단·젝스키스와 경합 '5위로 껑충'
[뉴스핌=양진영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박보검의 '내 사람'이 공개 직후 폭발적인 화력으로 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내 사람'은 11일 0시 공개 직후 1시 차트에서 지니, 소리바다에서 1위, 멜론 2위로 진입했다. 이후 2시에는 전 음원 사이트 실시간 1위를 달성하며 '박보검 신드롬'을 입증했다.
특히 박보검의 '내 사람'은 10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 처음으로 삽입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박보검은 극중 사랑하는 여인에게 애써 마음을 접고 원치 않는 상대와 국혼에 임했고 이 장면에서 '내 사람'이 최초로 공개됐다.
11일 오전에도 박보검의 '내 사람'은 8시 기준으로 쟁쟁한 음원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방탄소년단, 볼 빨간 사춘기, 박효신, 젝스키스에 이어 5위권을 지키고 있다.
박보검의 '내 사람'은 '구르미 그린 달빛' 음악감독 개미와 작곡가 김세진의 공동 작곡한 곡으로, 그는 연기력 뿐만 아니라 애절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