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오늘(6일)은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에서 벗어나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 및 경북북부동해안에 낮 동안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6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으로 최고 4.0m까지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도 다소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동해먼바다에는 풍랑죽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