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판타스틱' 백설(박시연)이 관계를 정리하려던 연하남 김상욱(지수)를 우연히 대면하고 가슴 떨려한다.
박시연은 1일 오후 방송하는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10회에서 지수를 정리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선물한다.
애써 홀가분하려던 박시연은 이날 '판타스틱'에서 지수를 다시 만난다. 손님이 왔다는 이야기에 상을 봐온 박시연은 그 손님이 다름아닌 지수인 걸 알고 당황한다. 로펌에 새로 들어가 인사차 들른 지수 역시 상사의 아내가 박시연임을 알고 기분이 상한다.
지수는 홧김에 박시연이 사준 오토바이를 주먹으로 때리며 분해한다. 박시연과 지수가 서로에 대한 끌림을 정리하지 못하면서 둘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류해성(주상욱)은 타로점을 보다 주위 사람 중 누군가가 죽음을 맞는다는 흉한 말을 듣고 신경이 쓰인다. 이 와중에 이소혜(김현주)는 주상욱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12년 전 약속했던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하지만 점괘가 걸리는 주상욱은 김현주 등 주변 인물이 자신 때문에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한다.
특히 '판타스틱' 10회 예고편에서 주상욱의 점 때문에 김현주가 쓰러진 화면이 잡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판타스틱' 10회는 1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