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화요예능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소폭 상승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은 6.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1.%P 상승한 수치이면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원년 멤버 김동규가 등장해 멤버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최성국과 이연수과 왕년의 커피CF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이날 최성국은 이연수에 "사람들이 댓글에 '최성국이 이연수를 좋아하는데 숨기는 것 같다'고 하더라"며 "내가 너 진짜 좋아하면 넌 행복해진다"라고 말해 설렘을 안겼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은 4.9%, MBC 'PD수첩'은 3.2%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