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 어린이집 1년 대기에 한숨…이경란 쓰러져 "당장 수술해야 합니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92회에서 이경란이 결국 복통으로 병원에 실려가고, 응급 수술을 받게 된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는 미소(홍은희)는 수란(이경진)이 힘들 것을 염려해 가람을 어린이집에 맡 기려고 알아본다.
미소는 "아이를 언제쯤 보낼 수 있냐"고 어린이집에 묻지만 "1년 이상은 기다리셔야 돼요"라는 답에 "우리는 지금 당장 급한데"라면서 풀이 죽는다.
재민(박건형)과 일목(한지상)은 혁기(공정환)에게 공동육아어린이집 공동운영에 대해 제안한다. 회사에서 재민은 오본부장(손건우)에게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라면서 그를 긴장하게 한다.
수란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고 혁기는 "지금 바로 수술하셔야 됩니다"라고 말한다. 해순(길해연)은 "살려라. 우리 형님 꼭 살려라"면서 애원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92회는 27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