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현실적인 내 집 갖기를 주제로 다양한 팁을 전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25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비정형 땅의 가치를 극대화 해 맞춤형으로 지은 광명의 상가 주택과 내발산동 주택을 만나본다.
이날 '좋은 아침'은 먼저 광명으로 향한다. 임대 상가 설계와 똑똑한 대출 계획 등으로 건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이 가득한 광명 하우스다.
이 집은 나비 모양 땅 위에 세운 것이라 디자인과 구조도 남다르다. 세로로 긴 창과 쪽창을 여러 군데 배치해 개방감을 살렸고 2층은 거실과 주방을 대면형으로 배치해 가족실 느낌을 준다.
이어 소개한 집은 내발산동에 위치한 쌍둥이 주택이다. 이 곳은 땅이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이라 층마다 가운데 발코니는 배치했다.
또 지하를 작은 마당과 연결해 아내의 취미공간을 마련했고 복층형 구조로 만든 아들 방은 높은 층고를 활용한 다락방 침실도 눈에 띈다.
다섯 식구만을 위한 내발산동 주택의 독특한 구조와 인테리어는 물론 시공사 선정부터 마감 소재 선택까지 현실적으로 집을 짓기 위한 비용 절감 노하우는 22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