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서유리·이경규·양정원, 명절 맞이 근황…고운 한복부터 이소룡 분장 "얼른 와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하는 서유리와 양정원, 이경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양정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제는 식사대용 오늘은 식후 디저트로"라는 글과 함께 샌드위치를 얼굴에 바짝 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샌드위치 크기만 한 작은 얼굴과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또 그는 성당에 미사를 보러 간 당시를 공개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서유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훈훈한 mlt-34 얼른 와요♡♡"라며 '마리텔' 생방송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경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소룡을 떠오르게 하는 노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쌍절곤을 휘두르며 사진을 찍어 올렸다. 역동적인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추석특집 '마리텔'은 14일 오전 8시30분에 1부, 9시45분부터 2부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