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청년희망재단은 지난 9일 우리은행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각종 청년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과 채용 소식을 우리은행 모바일 메신저인 '위비톡'으로 제옹한다.
박희재 청년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자리 정보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고 청년들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