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에 동호가 새롭게 합류했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에서 아빠가 되어 돌아온 동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새롭게 합류한 동호는 아들 아셀을 카메라에 자랑하며 영락없는 아들바보 면모를 보인다. 동호는 육아부터 빨래, 요리까지 못하는게 없는 만능 아빠다.
그러나 아셀과 반려견 세동이를 함께 돌봐야 하기에 젊은 나이에도 지치기 마련. 동호는 아셀의 분유를 먹이며 졸아 웃음을 자아낸다. 초보 아빠 동호의 육아와 반려견이 함께 하는 일상이 어떨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병진은 기나긴 미국출장에서 드디어 돌아와 대중소와 만난다. 오랜만에 대중소와 산택하며 다시 한 번 인기를 입증하는 가운데, 갑자기 주병진이 "우리 큰일 났다"고 말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반려견을 위한 프로젝트 음원 발매를 위해 본격적으로 음원 녹음을 시작한다. 조PD, 윤일상이 프로듀서로 나선 가운데 웃음과 살벌함이 공존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 조PD, 윤일상, 전지윤이 양세형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