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당신은 선물’ 김청, 송재희를 향한 심지호의 복수가 시작됐다.
8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극본 오보현 이문휘, 연출 윤류해) 61회에서는 천태화(김청)와 마성진(송재희)을 잡기 위해 덫을 놓는 한윤호(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마동식(임채무)은 한윤호에게 “천태화 그 사람 옆에 머무는 이유가 뭐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한윤호는 “역으로 이용해야죠”라며 복수 계획을 세운다.
이어 한윤호는 천태화와 마성진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낸다. 김철용의 사고 장면을 목격, 모든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것.
편지를 받은 마성진은 천태화에게 “그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또 있다는 거잖아요”라고 말하고 두 사람은 두려움에 떤다.
한편 ‘당신은 선물’ 61회는 오늘(8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