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이 돌아왔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출장을 집을 떠났던 안정환이 돌아온다.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한동안 집을 떠났던 안정환은 그동안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그리움을 달랬다. 집에 돌아온 안정환은 아들을 위해 오륜기 선글라스도 선물해주는 등 오랜만에 다정함이 폭발한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갑작스레 울린 초인종과 함께 이혜원의 집에 이상한 상자가 도착한다. 이혜원과 딸 리원이는 "이걸 어디다 두려고 그러냐"며 당황해한다. 과연 이상한 상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주은은 최민수, 두 아들과 함게 '엄마가 뭐길래' 재방송을 함께 시청한다. 그러다 강주은이 갑자가 최민수에게 "이거 볼 필요 없다"고 불안해하고, 최민수는 "봐야지, 그럼 너 혼자 눈 감고 있어"라고 말한다. 그순간 화면을 보면 최민수가 경악을 금치 못해 무엇을 본 것인지 궁금케 했다.
한편, 조혜련은 이성미와 집을 바꿔 자신이 엄마라고 주장한다. 갑자기 엄마가 바뀌자 아이들은 당황하고, 제대로 말도 꺼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