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벅스가 연예인 매니지먼트업을 영위하는 하우엔터테인먼트 지분 70.00%를 110억원에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벅스 자기자본대비 14.42% 규모다. 취득방법은 구주매입 및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효과 확대"라고 취득 목적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벅스가 연예인 매니지먼트업을 영위하는 하우엔터테인먼트 지분 70.00%를 110억원에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벅스 자기자본대비 14.42% 규모다. 취득방법은 구주매입 및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효과 확대"라고 취득 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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