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네이처셀은 24일 혈청을 함유하는 줄기세포의 보관 안정성 증진용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라정찬 대표이사로부터 양수받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양수목적 및 활용계획에 관해 “일본, 홍콩 및 차후 해외 줄기세포 가공물 수출에 있어서 해당 상품의 운송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특허는 라정찬 박사가 올해 2월에 취득한 것으로 네이처셀, 알바이오, R-Japan에 각각 25%씩 지분을 무상으로 증여했다”며 “해당특허는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에 의해 약 1783억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