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 KB투자증권은 롯데정밀화학이 제품경쟁력을 보유한 제품의 매출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2일 이재원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정밀화학의 제품 매출액 중 70.8%를 차지하는 ECH, 가성소다 등 4가지 원료의 지속적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지난 2분기 국제유가에 따라 제품가격이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성장한 것은 제품의 매출량이 증가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더불어 전세계 기준 14% 이상의 시장점유율로 다국적기업과의 과점형태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롯데정밀화학의 목표주가를 4만5000원,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