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제동의 톡투유’에서 선우선이 고양이에게 빠진 이유를 설명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는 배우 선우선이 출연해 ‘테러’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김제동은 “오늘 주제는 테러이다. 테러는 국가를 황폐화시키거나 생명을 빼앗는다”고 말했다.
이에 한 남성은 막을 수 없는 건물주의 월세 갑질에 대해 토로했다. 이 남성은 “2배 정도는 높은 월세를 내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케 했다.
노명우 교수는 일상 속 테러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설명했다. 그는 “서로 알고 지냄으로써 이득을 얻는 것을 사회 자본이라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 중에 하나는 사회 자본이 점점 약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게스트로 출연한 선우선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선우선은 테러와 같은 트라우마로 인해 고양이에게 애정을 쏟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는 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