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에 이재윤과 강남이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 배우 이재윤과 가수 강남이 주병진과 대중소를 찾아온다.
주병진은 찜통 같은 더위에 몸보신을 하기 위해 대중소를 데리고 '메기 축제'를 찾는다. 주병진은 이와 함께 강남과 이재윤을 초대,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반려견 '강북이'와 '구마'를 데리고 와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다섯 마리 강아지들의 목욕을 걸고 메기 잡기 대결을 펼친다. 이와 함께 직접 잡은 메기 매운탕을 먹으며 이상형과 결혼 등 진솔한 이야기도 나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앞서 밀크, 버블, 티티를 입양 보낸 후 새롭게 임시보호할 강아지에 대해 무척 궁금해 한다.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진 채 의뢰인을 만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눈물을 글썽이게 됐다. 의뢰인이 폐암 말기라 10년 간 함께 지낸 반려견과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기 때문. 과연 아이오아이는 두 번째 반려견 꼬봉, 퐁퐁이와 어떤 생활을 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세찬은 독희의 정체성을 찾아주기 위해 아메리칸 불리들을 만나러 떠난다. 한 마리도 아닌 여섯 마리나 되는 불리들을 처음 만난 독희는 한껏 흥이 오른다. 이들은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고 애견 운동회도 벌인다. 또 아메리칸 불리 견주들에게 직접 듣는 양육 꿀팁이 공개된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