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통산 21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마이클 펠프스의 약혼자 니콜 존슨이 최근 아들과 함께 펠프스와 화상통화를 했다.
지난 8일(한국시간) 니콜 존슨은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아들이 아빠와 화상통화하는 것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 펠프스가 아들 부머에 금메달을 보여줬다. 고마워 자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이클 펠프스와 화상 통화를 하는 니콜 존슨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니콜 존슨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이클 펠프스의 약혼자 니콜 존슨은 2010년 미국 미스 캘리포니아 출신 보석감별사다. 마이클 펠프스와 니콜 존슨은 지난해 2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 둘 사이에는 생후 2개월된 아들 부머가 있다.
한편 미국 국가대표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10일(한국시간)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800m 계영 결선에서 우승해 개인 통산 21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