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동안 비법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이 '10년 젊어지는 안티에이징 건강법' 1탄으로 꾸며져 '동안 만들기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10분만 투자하면 10년 젊어지는 얼굴과 두피를 가질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경력 29년차 몸신이 출연해 '10분 동안 리프팅 마사지'를 선보인다. 그는 소지섭, 한효주, 수애, 박해진 등 국내 톱스타들의 동안 페이스를 완성시킨 인물. 3가지만 기억하면 되는 간단한 동안 마사지법을 공개한다.
이어 두피 안티 에이징 건강법도 소개된다. 전문가는 "얼굴 주름도 알고보면 두피 노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 달에 딱 한 번 10분만 투자하면 풍성한 모발과 깨끗한 두피를 가질 수 있는 '10분 두피 사우나'를 선보인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