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신한지주는 한국거래소의 신한은행 3억 5000만달러 규모 코코본드 발행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신한은행은 현재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의 해외발행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다만 시장상황 변화 등을 고려해 원화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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