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파일럿 프로그램 ‘다시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양한나, 허지웅이 근황을 공개했다.
양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동생이 다니는 상해대학교 숙소 놀러가서 내 침대처럼 자리잡음~ 요즘 중국어 공부 삼매경. 중국어 공부에 푹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한나는 침대에 엎드려 셀카를 찍고 있다. 양한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지웅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서캠페인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허지웅은 자신의 책 ‘버티는 삶에 대하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양한나는 SBS 파일럿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김건모의 소개팅 상대여성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허지웅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것은 물론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한편, SBS 측은 ‘미운 우리 새끼’ 정규 편성을 확정, 방송 시간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엽, 한혜진, 서장훈이 MC로 나선 ‘미운 우리 새끼’는 김건모, 김제동, 허지웅의 일상을 접한 엄마들의 반응과 진솔한 심경을 함께 담아 공감을 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