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심형탁이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했다.
심형탁은 7일 오후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코너 '사랑이 라지(LARGE)'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심형탁은 '사랑이 라지' 김민경에게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랑 똑같다"며 도라에몽 인형을 꺼냈다.
심형탁은 '개그콘서트'에서 김민경을 유민상으로부터 빼앗기 위해 맞섰다.
옥신각신하던 유민상은 김민경이 정말 좋아하는 걸 모른다며 초콜릿 바구니를 꺼냈다.
유민상의 선물에 김민경은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다급해진 심형탁은 김민경에게 다가가 "민경씨, 저는 트레이너와 함께 만든 초콜릿을 보여드리겠다"며 상의를 위로 올려 객석의 환호를 이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