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수영선수 박태환을 응원했다.
홍석천은 7일 인스타그램에 "태환아 난 너의 도전이 참 자랑스럽다. 힘든거 뻔히 알고 간거지만 형 정말 최선을 다하고올게여 하던 너의 눈빛을 기억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홍석천은 "금메달로 기쁨을 주던 너의 모습과 지금의 너 역시 우린 자랑스럽다. 경기를 즐기고오면되 넌 여전히 마린보이 박태환이니까 다시보기 힘든 최초의 수영 금메달리스트니까"라며 "돌아오면 너 좋아하는음식 맘껏 먹게 해줄게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고 마무리했다. 이와 더불어 박태환의 수영 경기 사진까지 첨부해 응원했다.
한편 박태환은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다. 7일에는 400m 자유형 예선 6조에서 4위를 기록했다. 오는 8일에는 200m 남자 자유형 예선, 10일에는 남자 자유형 100m, 13일 남자 1500m 자유형 예선 3조에 출전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