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건물주와 세입자간 갈등을 들여다본다.
7일 방송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건물 임대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건물주와 상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건물주들이 갑질을 하는지, 반대로 상인들이 을질을 하는지 양쪽의 사연을 들어본다.
건물주와 세입자간 갈등은 최근 연예인들의 사례도 소개가 될 정도로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세입자들이 건물주들의 일방적 횡포에 당하는 경우도 있고, 건물주가 되레 배짱을 부리는 세입자 탓에 골머리를 썩기도 한다.
건물주와 세입자 갈등을 최소화할 대안까지 모색하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7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