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38사기동대' 양정도(서인국)가 체납세금 500억과 함께 사라진다.
OCN '38사기동대'가 지난 17일 공개한 1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백성일(마동석)은 세금징수팀에 "정도 어디갔어?"라며 바쁘게 찾는다.
장학주(허재호)는 "돈 양정도한테 없는디? 노여사가 갖고 있는데 그 돈?"이라며 "뭔 상황이여 이게 지금?"이라며 어리둥절해 한다.
백성일은 곧 바로 노방실(송옥숙)에 찾아가 "왜 배신했어요? 정도 어딨냐고요 지금!"이라고 화를 냈다. 노 여사는 "그 사람은 알지도 모르겠다"라며 "나는 백 과장 편이야"라고 안심시킨다.
앞서 지난 10회 방송 말미에서 양정도는 백성일에 "500억을 세금으로 낼 수 없다"고 전화를 해 반전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38사기동대'는 22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