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이 장난꾸러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서언·서준 형제를 대상으로 기억력 테스트에 나섰다.
이날 서준이는 애니메이션 카드 49장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언이 역시, 서준이 못지 않게 카드 이름을 외웠다.
이때 이휘재는 서언에게 “아빠 이름이 뭐야?”라며 돌발 질문을 날렸다. 그러자 서언이는 “아빠 맞혀 봐”라고 말하고 도망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충격을 받은 이휘재는 “이서준. 이리 와 봐, 아빠가 이상한 걸 발견했어. 아빠 이름이 뭐야?”라고 되물었다.
서준이와 서언이는 “파워재” “문정원”이라고 답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준이는 이휘재에 이름을 “이혜자!”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