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최근 햄버거 먹방을 했다.
황재근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디오가 끝나면 배고픔! 자정에 햄버거 한판~"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재근의 셀카가 담겨졌다. 황재근은 개성있는 테의 안경을 쓰고 햄버거 먹방을 하고 있다. 황재근의 살아있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재근은 14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