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여주인공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팬연합 유정데이! 정말 감사해요! 간식 맛있게 잘 먹겠습니당 :) 언제나 사랑합니다-! 최고 #홍라온 #구르미그린달빛 빠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한복에 상투까지 튼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손에 팬들이 준 선물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 왕세자 이영 역은 박보검, 남장 내시 홍라온은 김유정이 맡았다.
월화드라마 ‘그루미 그린 달빛’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