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세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안정환을 비만에서 탈출시키려 하고, 강주은과 최민수는 두 아들과 관상을 보러간다. 조혜련은 딸 윤아와 냉랭하다.
최근 부쩍 살이 찐 안정환은 이혜원과 딸 리원이에게 타박을 받는다. 이혜원은 "당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며 안정환의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다.
안정환은 이혜원과 리원이의 손에 끌려 인바디 검사를 받게 된다. 과체중도 아닌 '비만'으로 예상보다 심각한 결과가 나오자 모두 충격을 받는다.
이에 이혜원은 안정환을 위해 특별한 운동을 준비한다. 신나는 노래에 맞춘 다이어트 댄스에 안정환은 "이거 너무 웃긴데요"라고 투덜거리면서도 곧잘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심심한데 관상이나 보러갈까"라며 아들들과 함께 관상을 보러 간다. 그러나 관상가가 "옥에 티가 하나 있다" "공든 탑이 무너진다" "질병이나 사고가 생길 수 있다"고 안 좋은 말이 가득해 모두를 긴장시켰다.
조혜련과 딸 윤아는 냉전 상태다. 상처받은 윤아는 눈물까지 글썽거리고 이유를 모르는 조혜련은 "뭔지 알려달라고"라고 소리치며 답답해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좁혀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