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뉴프라이드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후 1시 49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대비 11%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장중 26%까지 급글하기도 했다.
이날 뉴프라이드는 "최근 미국 경영컨설팅 및 M&A 전문기업 JYK Fintek(이하 JYK)사를 대상으로 약 180억 원 규모에 주식 4,420,432주를 발행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뉴프라이드측에 따르면 JYK사는 10년 이상의 미국 경영컨설팅 및 M&A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JYK사는 수십년 간의 다양한 경영컨설팅을 비롯해 투자, M&A 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 향 후 회사경영에 있어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헷지펀드나 단기차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아니라는 판단에서 투자를 승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