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제주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하우스를 담는다.
1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71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제주도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좋은 아침'은 용두암을 닮은 주택을 소개한다. 이 곳에서는 왼쪽은 게스트 하우스로, 오른쪽은 카페와 건축주 부부의 집으로 사용하고 있다.
검정 외관으로 시선을 끄는 이 주택의 특이한 점은 시멘트와 벽돌을 그대로 노출해 제주도 특성을 살린 디자인이다.
이어 공개할 곳은 30대 부부가 사는 세컨드 하우스로 애월읍에 위치한 컨테이너형 22평 주택이다.
이 밖에 '좋은 아침'에서는 컨테이너 하우스의 저렴한 건축비 정보와 설계 노하우 등도 함께 전한다.
'좋은 아침' 4871회는 16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