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스타들의 스타일 센스를 엿볼 수 있는 ‘공항패션’은 언제나 관심거리. 최근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최여진과 하지원이 엣지 있는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준 공항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최여진은 지난 1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17 S/S 런던 컬렉션 맨즈 참석차 인천공항을 나서며 ‘모델 포스’를 한껏 내뿜었다.
최여진은 H라인 스커트에 큼직한 화이트 셔츠를 입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선글라스, 시계 등 기본 액세서리만 착용한 최여진은 브라운 컬러의 미니 숄더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배우 하지원 역시 긴 생머리에 멋스러운 카디건, 화이트 셔츠, 와이드 데님 등으로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공항패션을 보여줬다. 여기에 스네이크 스킨, 가죽, 레오파드 프린트 등 독특한 소재로 만든 패치워크 백을 들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지원이 든 백은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 크로스 바디 스트랩이 포함돼 있어 숄더백·크로스백·클러치 등 세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