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호주의 SNS 뷰티 스타 릴리 메이맥이 자신의 취미를 공개했다.
릴리 메이맥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취미는 모르겠지만 나는 침대에서 애니메이션 보는 걸 좋아해. #식극의소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릴리 메이맥의 침실의 모습이 담겨졌다. 침대 위에 놓여진 노트북 컴퓨터가 눈에 띈다. 특히 그가 즐겨보는 애니메이션 '식극의 소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활동적인 이미지의 릴리 메이맥의 반전 취미가 팬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한편 릴리 메이맥은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뷰티 스타다. 그는 'MLBB(My Lips But Better: 내 입술과 비슷하지만 좀 더 예쁜)'이라는 키워드를 만들었고 말린 장미 컬러 립스틱을 전세계적으로 유행시킨 사람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