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I(아이오아이) 김세정·강미나, 젤리피쉬 1호 걸그룹 전격 합류 '6월 말 데뷔 확정'…돌풍 일으킬까
[뉴스핌=양진영 기자] IOI(아이오아이) 김세정과 강미나가 합류한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이 6월 말 데뷔를 확정했다.
젤리피쉬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의 걸그룹 데뷔를 공식 발표했다. 여기엔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활약, IOI 멤버로도 발탁됐던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 김세정, 강미나도 최종 합류한다.
젤리피쉬 걸그룹에 합류하는 김세정과 강미나는 데뷔 준비 중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고, 좋은 반응을 얻으며 IOI 최종 11인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4일 정식 데뷔해 이달 4일 드림콘서트 무대까지 IOI 첫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IOI의 공식 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 걸그룹 데뷔 준비에 본격 합류했다. 이들은 소속사 연습생으로 돌아가 IOI로 활약한 경험을 자양분 삼아 한층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젤리피쉬 역시 1호 걸그룹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수년간 밑그림을 그려왔다.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은 실력과 외모를 두루 겸비해 올 하반기 가요계를 강타할 샛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듀스 101’에서 김세정과 강미나가 탁월한 존재감을 보여줬듯 다른 멤버들도 젤리피쉬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거쳐 뛰어난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명, 콘셉트, 데뷔 날짜, 멤버 구성 등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제리피쉬 1호 걸그룹에 김세정과 강미나가 합류하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젤리피쉬 걸그룹은 오는 6월 말 정식 데뷔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