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과 예능 프로그램 ‘비타민’이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한국-나이지리아전’ 중계로 결방한다.
2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 50분부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한국-나이지리아전’이 중계 방송된다.
이에 따라 ‘천상의 약속’과 ‘비타민’은 결방되고, 앞뒤로 편성된 ‘2TV 생생정보’와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2회는 정상 방송된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5분에, ‘비타민’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