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갱년기 극복법을 살펴본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과 함께 주부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창옥의 아버지는 관절 수술 후 힘들고 아프다는 이유로 물리치료를 거부하고 하루에 진통제를 12번까지 맞았다. 그러다 결국 후유증으로 고생했다.
우리 삶도 물리치료를 받지 않고 당장의 고통 때문에 진통제를 맞으면 후유증이 온다. 진통제는 힘들 때 한두 번만 사용하는게 좋다. 김창옥이 말하는 삶의 진통제가 무엇인지 관심을 모은다.
김창옥은 과거 디스크 시술을 2번 받았다. 이후 허리 건강을 위해 운동하다 헬스 트레이너에게 욕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사람들이 재활 치료를 받고 운동해도 건강하지 않은 이유로 힘들면 금방 포기해버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김창옥은 갱년기는 혼자 극복할 수 없다며 그 방법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갱년기는 신세계라며 갱년기를 위기에서 기회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3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