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강예원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희가 돌아왔다. #거제도 #shooting #beck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교복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다. 특히 앞머리를 가지런히 정리해 실핀으로 꽂아 깜찍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강예원은 “백희의 두얼굴. 점심맛나게드세요^^ #백희가돌아왔다 #한국방송 #점심시간 #패스 #24시간 촬영할 각오 #새벽4시기상 #아침이길다 #부지런해지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 빡빡한 스케줄 가운데 촬영 중임을 알렸다.
한편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방송하는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강예원은 과거 범상치 않은 미모와 깡으로 섬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전설의 주인공 ‘양백희’ 역을 맡았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