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월화드라마 '몬스터' 19회에서 정보석이 강지환의 정체를 알아챈 듯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30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일재(정보석)는 전화를 거는 기탄(강지환)에게 여자 친구 이름이 차정은(성유리)이냐고 묻는다.
도충(박영규)은 양아들 건우(박기웅)에게 "변일재의 마지막 숨통을 네가 끊는 거야"라고 말하고, 건우는 비장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충동(박훈)은 감금된 곳에서 탈출하고 건우는 "오수연이 대체 너한테 뭔데? 너 얘한테 사심있니?"라고 묻는 신영(조보아)에게 수연(성유리)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변일재는 강기탄의 유전자 대조 서류를 보고 확신에 찬 미소를 짓고, 기탄에게 채령(이엘)은 "그럼, 네 정체를 알고 있는 거야?"라고 물으며 당황한다.
월화드라마 '몬스터' 19회는 30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