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운명에 대해 살펴본다.
30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타고난 운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이날 '황금알'에서는 관상, 별자리, 혈액형 등을 통해 운명을 알아내는 과정이 소개된다. 과연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운명까지 정해지는 건지 관심을 모은다.
물형관상은 관상을 동물의 특징으로 풀이하는 것을 말한다. 거북이상을 만나면 평생 부자로 산다는 이야기부터 얼굴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본다.
혈액형별 성격 유형의 진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특히 카드사가 가장 좋아하는 혈액형이 O형이라고 전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별자리 운세는 신문이나 잡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천칭자리도 다 똑같은 천칭자리가 아니라고 한다. 별자리에 따라 나뉘는 운명의 비밀을 알아본다.
설수현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바꾸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자 전문가는 "방법이 있다"고 말해 그 비법이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황금알'은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