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편의점 위드미는 ‘쉐프가 만든 도시락’ 2탄인 ‘함박 스테이크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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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드미> |
위드미에 따르면 ‘쉐프가 만든 도시락’ 2탄은 조선호텔 나인스게이트그릴 쉐프 출신인 김연호 쉐프가 상품기획∙제조 단계에 직접 참여해 개발한 신상품이다. 가격은 4300원이다.
‘함박 스테이크 도시락’은 메인 메뉴인 ‘함박스테이크’(100g)의 중량을 경쟁사 대비 2배 가량 늘렸다. 스테이크 패티는 우육과 돈육, 두부를 배합해 만들었으며 양송이와 양파가 들어간 소스를 사용했다. 여기에 치즈오믈렛과 치킨볼, 소시지 야채볶음 등의 4가지 사이드 메뉴를 구성했다.
위드미는 지난달 14일 스위스 다보스포럼 국빈만찬 쉐프 출신인 김주환 쉐프를 앞세워 ‘쉐프가 만든 도시락’ 1탄인 ‘더블고기 도시락’을 선보인 바 있다.
류승훈 위드미 프레쉬푸드 파트장은 “최근 편의점 간편 도시락의 고급화 추세에 맞춰 호텔 레스토랑 출신 쉐프의 레시피를 반영해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간편식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맛과 식감을 모두 높인 간편식을 꾸준히 개발해 위드미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