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KC코트렐은 '발전소 부산물을 이용한 해수의 처리장치 및 처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해수 탈황 입찰의 원활한 수주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KC코트렐과 포스코건설이 공동 출원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뉴스핌=이광수 기자] KC코트렐은 '발전소 부산물을 이용한 해수의 처리장치 및 처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해수 탈황 입찰의 원활한 수주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KC코트렐과 포스코건설이 공동 출원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