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에스맥은 해외 계열사 에스맥 베트남(S-MAC VINA CO., LTD)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18억8600만원 규모의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5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13.30% 규모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0%다.
한편 에스맥 베트남(S-MAC VINA CO., LTD)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18억8600만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이날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