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정신건강 힐링법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주부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정신건강 힐링법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정신건강 전문의 한창수, 송형석, 김현정, 유희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정신건강을 치료하는 의사들도 고민이 있다. 똑같이 생활 속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들은 내 정신과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 몸과 마음이 튼튼하다.
그들은 진료실에서 성실하게 환자의 고민을 들어준다. 환자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잇게 도와주는 것. 최근 진료실을 방문하는 이들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짜증이 많거나 우울한 청소년들까지 있다.
특히 엄마의 정신건강은 빨간불이다. 현재진행형 엄마는 자녀 양육과 일 사이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 오로지 참는 것으로 버텨온 엄마들의 마음에 생긴 '화병'은 우울증의 일종으로, 끊임없이 마음을 돌보고 관심을 가져야 치료가 가능하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5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