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은이 수지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임주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령, 주은, 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하는 임주은, 장희령, 배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희령, 임주은, 배수지는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김우빈-수지-임주환-임주은 등은 ‘함부로 멋진’ 4인방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무엇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김우빈과 수지가 각각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 첫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던 터. 여기에 ‘신선한 에너지’ 임주환과 임주은이 전격 합류하면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임주은은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여당총수이자 가장 강력한 대권후보인 아버지와 대대로 장관과 국무총리를 배출해 낸 집안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이아몬드수저 엄친녀’ 윤정은 역을 맡았다.
무남독녀로 태어나 애지중지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것과 달리, 중학교 때부터 삐딱선을 탔던 시크한 성격의 소유자로 남모를 비밀을 갖고 있는 인물. ‘기황후’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